너무 색이 강렬해서 필터를 준 거 같네요. 자연 그대로 스트랜드 비치의 노을 빛입니다.
잊지못할 남아공의 추억
강윤원
그러나 실제로 제가 느끼고, 보았던 남아공은 매우 안전했고, 평화로웠고, 아름다웠습니다.
물론 안전한 루트설계와 가이드분들의 세세한 배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벌써 남아공에 다녀온지도 거의 일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까지도 제 바탕화면이 캠스베이비치인 것을 보면,
이 여행에 대한 진한 그리움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편안한 잠자리, 맛있는 음식, 유쾌한 가이드, 컨디션에 따른 신속한 일정 조정까지,
뭐하나 빠지는 것 없이 너무나 행복했던, 아주 감사한 추억입니다!
언젠가 연이 닿아 다시 한번 남아공을 방문해서 다시한번 하하호호하며 여유를 즐기는 날이 또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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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신혼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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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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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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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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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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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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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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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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켚탄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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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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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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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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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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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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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식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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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와지구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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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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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와지구소풍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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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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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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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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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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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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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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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가족분들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행 다녀가신지 그리 오래 되었는데도 지금껏 연락주시고^^
연락드리면 반갑게 맞아 주시고^^
항상 감사할 뿐입니다.
다음에 다시 뵐날이 한국이든 케이프타운이든 기다려 집니다.
항상 웃음 가득한 나날들 되세요~!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